학생들의 추천사

모나쉬는 변화의 대학입니다. 저희 대학은 입학한 학생들이 자신들의 삶을 바꾸고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따라서 독립 평가기관의 관점도 중요하지만, 모나쉬를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의견에도 똑같이 많은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즉, 모나쉬 대학교에서의 시간을 통해 변화된 사람들의 이야기 역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모나쉬 대학생들이 직접 겪은 개인적인 경험을 직접 들어보세요.

임재영(해럴드), 정보 기술 학사 과정

임재영(해럴드)
임재영(해럴드)

제 목표는 삶에서 성공하고 배우기 위해 모나쉬에서 공부하는 동안 가능한 많이 배우고 가능한 한 모든 방식을 통해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수줍음이 많았으나, 모나쉬 대학교에서 보낸 시간들은 여러 방면에서 저를 보다 성숙하고 적극적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 삶이 바뀌었으며 지금은 매우 긍정적인 성격이 되었습니다. 저는 리더십, 대인관계 기술, 사람들과의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영어가 제2외국어였기 때문에 처음 공부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동료 지원 학습 모임(PASS, Peer Assisted Study Sessions)에 참여한 것은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PASS로부터 시작하여, 저는 대학 생활에 적응하고 중요한 학습 기술을 습득했습니다. 그 이후 저는 PASS의 대표가 되어 제 경험을 공유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현재 저는 부총장실(교육)의 PASS 코디네이터이자 팀장입니다.

모나쉬는 큰 규모의 정보기술 학과를 보유한 젊은 대학으로, 대부분의 대학들보다 더 나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콜필드 정보 기술 협회(CITA)의 대표로서, 우리 회원들의 수는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학업적인 부분 외에도 저는 모나쉬 수영장의 안전요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또한 콜필드의 모나쉬 축구 클럽 회원이자 호주 대학 경기의 모나쉬 태권도 팀 소속이기도 합니다. 2010년 우리 팀은 태권도에서 우승을 차지하였고 저는 퍼스에서 열린 호주 대학 경기에서 동상을 획득했습니다.

모나쉬 대학교는 외국 학생들에게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또한 다른 외국 학생들과 친해질 기회와 학생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풍부합니다. 저는 제가 다른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또 그들의 귀감이 될 수 있어 기쁩니다. 저는 제가 좋은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하며 모나쉬 대학교에서의 생활에 매우 만족합니다. 

박혜정(미쉘), 예술 학사/교육 학사

박혜정(미쉘)
박혜정(미쉘)

저는 모나쉬 대학교에서 학부생활을 정말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제 커리어의 목표는 항상 교육학을 공부해서 교사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 미래 커리어를 위해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가지고자 복수 전공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제가 모나쉬 대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이 곳에서는 전문적인 면과 개인적인 면에서 제가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교사로서의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호주 현지 및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장소에 배치되어 교사 연수를 할 수 있었던 기회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저는 모나쉬 대학교에서 이 과정을 공부하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