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에서의 생활과 학업

빅토리아 주는 호주 남동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탐구하고 즐기기에 좋은 독특한 자연 경관과 문화적 기회들이 있는 곳입니다.

빅토리아 주 인구의 45 퍼센트는 해외 출생자이거나 부모 중 한 명이 해외 출생자입니다. 빅토리아 주도인 멜버른에서는 150개 이상의 언어가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멜버른은 전세계 140개 도시 중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혔습니다 (2012 경제 정보 연구소(Economist Intelligence Unit 2013)). 이 순위는 교육, 인프라, 문화, 환경, 보건 및 안정성을 기준으로 선정된 것입니다.

모나쉬의 모든 캠퍼스는 대중 교통 이용이 쉬운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멜버른 시내를 돌아다니는 것이 쉽고 저렴합니다. 모나쉬 캠퍼스를 지도에서 찾아보세요.

외국 학생들은 호주 학생 비자 요건에 따라 주당 20시간까지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일부 학생들은 원할 경우 공휴일이나 방학 동안 근무 시간을 이보다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호주 정부 사이트 Study in Australia 에서는 유용한 정보를 가득 제공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주와 한국인 공동체

빅토리아 주의 한국인 교민 사회 대부분은 멜버른 남동부 교외 부근에 집중되어 있으며, 멜버른 전역의 수많은 장소에서 한국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인의 정체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언어입니다. 83퍼센트의 한국인들이 집에서 한국어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빅토리아 주에 사는 많은 한국인들은 기독교인이며, 빅토리아 주에는 약 40여개의 한국 교회가 있습니다. 교회는 한국 문화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춤, 언어, 요리를 통해 전통을 유지하고 새로 멜버른에 온 한국인들을 돕습니다. 그 밖에 다른 종교를 믿는 한국인들을 위한 곳들도 많이 있습니다.

한국 문화는 빅토리아 주 한국인 협회(Korean Society of Victoria), 토요 한국어 학교, SBS한국어 방송 및 몇몇 한국 잡지, 신문 등의 여러 활동들을 통해 한층 강화되고 있습니다.

멜버른

모나쉬 대학교는 멜버른 시내에 5개의 캠퍼스 와 빅토리아 주 지방에 캠퍼스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각 캠퍼스에서는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과 기회를 제공합니다.

주요 관광지:

  • 예술 및 문화 – 멜버른은 매년 수많은 국제 문화 행사와 축제를 개최합니다. 멜버른 국제 예술 축제와 멜버른 국제 코미디 축제는 그 중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 스포츠 – 멜버른은 호주 오픈, 스프링 레이싱 카니발과 호주 그랑프리와 같은 주요 스포츠 행사가 열리는 곳입니다.
  • 카페와 레스토랑 – 멜버른은 커피 문화와 독특한 길거리 카페들로 이름 난 곳입니다.
  • 쇼핑 – 대형 백화점에서 사람들로 붐비는 시장까지 멜버른은 호주의 쇼핑 수도로 유명합니다.
  • 엔터테인먼트 – 멜버른에는 수많은 놀이공원, 레크리에이션 지구, 동물원, 공원, 정원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 나이트라이프 – 밤이 되면 거리는 다양한 극장, 바, 나이트클럽, 레스토랑과 콘서트로 환하게 불이 밝혀집니다.

멜버른 세부 정보

호주 원주민의 역사

오늘날의 호주는 풍부한 국제 문화를 보유하고 있지만, 유럽인들의 정착 이전에 존재했던 호주 원주민의 유산 또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나쉬 대학교는 호주 원주민을 호주의 본래 거주자로 인정하며, 호주 본교의 6개 캠퍼스가 자리한 대지의 웃어른들 및 전통적 소유자들에 대해 존경을 표합니다.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고려

멜버른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외국 학생들이 호주에서 유학하는 동안 안전에 대한 우려를 겪는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모나쉬 대학교는 오리엔테이션 및/또는 입국 전 안내사항의 일환으로 외국 학생들에게 안전과 보안 에 대한 간단한 교육을 실시합니다. 모나쉬 대학교는 또한 24시간 긴급 전화와 안전 지역사회 부서(Safer Community Unit)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과 보안 문제를 지원합니다.